유원대학교,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담 베트남 파견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글로벌 사회공헌 실천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2025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단을 구성해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했다.
유원대학교는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해외봉사단을 운영하며, 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사회를 이해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동계 해외봉사단은 총 7명의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단원 전원은 파견에 앞서 현지 문화 이해 교육과 봉사활동 기관 안내 등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대학을 대표하는 봉사단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했다.
해외봉사단은 현지 학교 등 5개 기관에서 약 1,200명의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교육문화와 한류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어 교육, 숏츠영상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외봉사에 참여한 이준서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성실한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용 총장은 “글로벌 사회공헌은 우리 대학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